40대 노처녀의 남자가 10분마다 바뀐 이유

20대 미모를 가짐 40대 노처녀는 자신을 만족시키는 상대와 결혼을 하고싶었다.

올해로 40이어서 이대론 안될것 같아 용하다는 무당을 찾아갔다.

그랬더니 무당은 말했다.

“코가 큰 남자를 만나~”

여자는 그 말을 듣고 여기저기서 소개팅을 받았고, 마침내 코가 큰 남자를 만날 수 있었다.

적극적인 남자의 모습에 여자는 말했다.

“절 만족시켜주세요.그럼 다른조건 없이 결혼 할게요”

“대신 조건이 있소.10분에 1분씩 쉬었다 하죠”

“네 좋아요”

그렇게 둘은 거사를 치뤘다.

남자는 10분 마다 모텔 문앞을 나갔다 들어오는 것이었다.

여자는 뭔가 느낌이 이상해 불을켜봤더니.

“누구세요..?”

아니, 소개팅으로 만난 남자가 아니고 다른 남자가 있는 것이 아닌가…

알고보니 남자는 밖에서 표를 팔고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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