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파란 젊은이들이 시골을 찾던 이유

젊은이들의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 도로옆에 위치한 시골.

마을 이장은 매일 젊은이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다.

마을사람들도 위험하지만 소음 때문에 기르는 가축들 역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듯 했다.

이장님은 며칠을 고민고민 하다가 마을앞 도로가에 눈에 확 띄일 정도로 큼직한 표지판을 설치 해 놓았다.

그러자 즉시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것은 물론, 아예 차들이 거북이 기어가듯 속도를 낮추었다.

표지판에 뭐라고 써있었냐면….

“나체촌 길목!!!..차 안에서도 볼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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