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동갑인 남자와 연애한 여자

아들과 동갑인 연하와 결혼하고 싶어요…

올해로 50이 된 곱창 장사로 대박이 난 여자가 있었다.

18살때 사고쳐서 아들을 낳고, 산전수전 다 겪다가 장사가 잘되어서 이제 애도 다 키우고 여유롭게 살고 있다.

어느날 알바로 들어온 32살 남자는 여자가 좋다면서 매일 따라다닌 것이었다.

심지어 밤일도 서로 쿵짝이 잘맞아 여자는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장사가 쉬는날 여자는 아들한테는 친구를 만난다고 하고 어린남자와 데이트를 하러 나왔다.

둘이 손을 잡고 카페를 들어가는데 카페에 아들도 있는것이 아닌가!

여자는 충격적인 눈으로 아들에게 말했다.

아들아! 옆에 그 여자는 누구니?

엄마 소개할게내 여자친구야…

엄마랑 동갑인데 엄마가 이해해 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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