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부도 하면 된다

어느 노부부가 삶의 마지막 여정을 뜻있게 보내고 싶어 한 스님을 찾아가 의미있는 가훈을 정해달라고 했다.

어느 노부부가 삶의 마지막 여정을 뜻있게 보내고 싶어 한 스님을 찾아가 의미있는 가훈을 정해달라고 했다.

그러자 스님은 가훈 하나 만드는데 50만원을 달라고 하는 것이었다.

할멈은 너무 비싸다고 그냥 집에 가자고 했지만 할범은 그래도 먼길왔는데 가훈하나 받아가자고 했다.

그렇게 스님은 가훈을 하나 내밀었다.

그리곤 절대로 절에서 펼쳐보지 말고 집에가서 보라고 해서 노부부는 집으로 돌아와 가훈을 펼쳐보았다

가훈은 ‘하면된다’ 였다.

이걸 무슨 50만원씩 받아쳐먹냐고 할머니가 화를내면서 하는말

아이고! 서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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