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가족과 식사를 하려던 남자가 얼음이 된 ‘이유’

결혼을 앞둔 남자는 오늘 여자친구의 가족과 식사를 하기로 했다.

여자친구의 집으로 가서 저녁식사를 하기로 했지만 남자는 혹시 몰라 엑스돔을 구매하러 갔다.

기분이 좋은 남자는 편의점 직원에게 물었다.

“오늘 여자친구 집에서 같이 식사하기로 했는데 잘하면 한번 할 수 있겠죠?”

그러자 편의점 사장님은 말했다.

“아~ 엑스돔 달라는 말씀이구나? 저기에 있어요~”

그러자 남자가 말했다.

“여자친구 엄마도 미인인것 같던데 혹시모르니 2개 살게요!”

그렇게 편의점 사장님은 갸우뚱거리며 결제를 했다.

그렇게 여자친구네 집으로 초대를 받은 남자는 여자친구의 가족들을 보자 말수가 적어지고 입맛이 없어 보였다. 그러자 여자친구가 물었다.

“오빠~ 왜그래? 둘이 데이트 안해서 삐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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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머니가 편의점 장사 한다는 건 왜 말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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