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꿈치를 보여달라는 전남친 알고보니…

대기업에 다니던 여자는 회사에서 만난 남자에게 헌신하며 몸과 마음을 다 주었다.

하지만 어느날 남자는 돌아섰고, 외로워 하던 여자에게 동기 직원이 다가와 서로 만나게 되어 결혼까지 하게 되었다.

그렇게 결혼생활을 하던 어느날 부부의 집으로 회사 동료들이 집들이를 하러 온다고 했다.

남편은 먼저 동료들과 한잔 하고 온다고 했고 여자는 집에서 집들이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때 초인종이 울렸다.

미진아 나야

전남친이었다.

어? 회사 사람들이랑 같이 온다는거 아니었어?

사실 나 아직 널 잊지 못해서… 미안한데 양말을 벗어서 니 발꿈치를 보여줄 수 있을까? 내가 10만원 줄게…

여자는 뭔가 이상했지만 사귈때 남자가 발꿈치가 섹시하다는 말을 많이 했기 때문에 10만원이면 나쁘지 않다는 생각에 양말을 벗어서 보여주었다.

그러자 남자가 말했다.

혹시 진짜 미안한데… 나랑 한번 해주면 안될까? 내가 200만원 줄게!

여자는 어차피 연인 사이었던 관계였기 때문에 고민을 하다가 승락을 했다.

그렇게 관계를 즐겼더니 남편이 친구들을 데리고 왔다.

그러자 남편이 하는 말.

“여보! 상철이 먼저 온다고 했는데 혹시 어딨어?”

“응? 상철씨는 약속있다고 해서 인사만하고 갔어”

그러자 남편이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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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럼 상철이가 200만원 안줘? 내가 빌려준거 오늘 갚는다고 했는데 이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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