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부인을 테스트 한다는 산부인과 의사 알고보니

신혼여행을 돌아온지 얼마 안된 신부가 산부인과를 가게 되었다…

출근한 신랑은 걱정이 되어서 산부인과로 전화를 하게 되었다..

“여보세요.네 거기 산부인과죠?”

“김미선 보호자되는 사람인데요. 아직 진찰이 안끝났나요?”

“네 …

좀 오래 걸리네요~ 잠깐만요.. 담당의사님이 바꿔 달랍니다.”

전화기에서 지지직 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여보세요?안들리십니까 ?

“잘 들립니다!!”

“선생님 너무 험하게 타셨군요…”

“타신지 얼마 안돼 보이는데 10년은 탄것같아요”

“피스톤이 문제인데 윤활유가 부족한데다, 운동을 심하게 한 것이 원인 입니다”

“네에….

조심하겠습니다..”

“다른 피스톤으로 시험를 해보니까, 아주 잘 되더군요.. 소리가 아주 부드러워 졌습니다.

제가, 몇번 더 타 보고 전화드리겠습니다.”

“지금 뭐라고요?”

알고보니 전화가 합선되어 의사가 아니고 어딘가의 카센터로 연결된 전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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