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통째로 이식하는 수술까지도 성공한 현대 의학이 손도 못대고 있는 영역

A씨가 쓴 글에 많은 누리꾼들은 다음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조금더 놀리다가 치료하려고 한다는것이 정계의 학설” “그건 의학의 영역이아닌 창조의 영역이니까요” “무에서 유는 다른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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