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말한 아내와 다른 남자의 만행

직장에서 일하고 있던 한 남자가 아내에게 물어볼 게 있어 집에 전화를 걸었다 어린 소녀가 전화를 받았다.

“우리 딸 엄마 좀 바꿔줄래 “

“엄마 지금 바뻐 엄마 이 층에 영철 삼촌이랑 같이 있어”

“뭐 ? 삼촌 중에 영철이라는 사람 없잖아. “

“있어 영철 삼촌 지금 엄마랑 같이 안방에 들어가 있어 “

남자는 손이 바들바들 떨리기 시작했고, 분노가 치밀어 올랐지만 최대한 침착함을 유지했다.

“우리 딸 아빠가 시키는 대로만 해 2층 올라가서 안방 문 두드리고 엄마한테 아빠 차 들어왔다고 말해 줘 “

그렇게 전화를 끊고 3분 뒤 소녀에게 다시 전화가 왔다

“아빠가 시키는 대로 했는데 엄마랑 삼촌이 갑자기 소리를 지르더니, 삼촌이 창밖으로 뛰어내렸어 뒷마당에 있는 수영장 수영장으로 뛰어내렸는데 아빠가 어제 수영장에 물 다 빼버려서 삼촌이 크게 다쳤어 “

남자는 잠시 멈추고 생각에 빠지더니, 다시 아이에게 물었다

“수영장이라고? 거기 313-5683 맞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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